여행 속으로

  • 기획칼럼
  • 여행 속으로
성북구 여행 ˝성북동 길상사를 찾아서˝

성북구에는 많은 문화유적 과 사찰이 있습니다.
길상사에 오셔서 늦가을 단풍 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길상사에 대하여 간단히 알아보면,

길상사는 1960년대 부터 1980년대 말까지 삼청각, 청운각과 함께 최고급요정의 하나였던, 대원각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성북동 깊숙한 산자락의 대원각 주인이었던 고(故) 김영한 여사가 7천여 평 대지와 건물 40여동의 부동산을 법정스님에게 시주해 길상사로 탈바꿈 하게 되었습니다.

김여사의 유해 또한 화장장으로 이곳에 뿌려져있습니다.

1997년에 길상사 개원법회를 봉행하였고, 이듬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불교의 경전과 수행법을 좀 더 알기 쉽게 체험하는 시민선방‘길상선원’을 개원했다. 길상사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사찰을 돌아보는데 필수코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불도체험, 수련회 등의 프로그램과 고사리 손의 미술대회, 대중가수의 콘서트까지 개최하는 등 도심 속 문화공간 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극락전
미타부처님을 봉안한 길상사의 본법당, 다른 절에서는 아미타전, 미타전, 무량수전으로 불리기도 하며, 아미타불은 특히 정토신앙에서 가장 중요하게 모시는 주불로 무량수불 혹은 무량광불이라고도 합니다. 1997년 길상사 개산 당시, 아미타불을 주존으로 모신 것은 도심 가운데 생긴 이 도량이 보다 많은 불자들을 이고득락의 길로 이끄는 터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였다고 합니다.




























 

법고루
2009년 10월 18일 목어, 운판, 법고가 차례로 봉안되어 조석예불과 중요한 행사에 앞서 울려지게 되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길상사를 방문하시려면, 지하철 4호선 6번출구에서 길상사 마을버스를 타시거나, 마을버스, 또는 걸어서 약 30분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2011.11.07]조회수 : 730
  • 프린트
  • 목록으로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었습니까? [평균2점/1명 ]
5점5점5점5점5점 4점4점4점4점4점 3점3점3점3점3점 2점2점2점2점2점 1점1점1점1점1점

전체의견보기
의견글조사 200자 제한 의견달기
이름 비밀번호
내용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수 있습니다.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우136-706)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168(삼선동5가 411) | 대표전화 (02) 2241-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