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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고 소박한 미타사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미타사는 보문사와 담장하나사이로 예부터는 탑골승방이라 잘 알리워진 절입니다. 고려광종 때 혜거스님이 창건한 절 이며 문종때 5층석탑을 조성하였고 충숙왕이 혜감국사 민항에게 중수하도록 한 사찰입니다.



  

성북구 보문동 미타사는 여승들이 거처하는 승방입니다. 절의 규모는 크지 않아 웅장함이나 거창함은 없으나 아담하고 소박한 여성스러움이 있는 절입니다.






미타사 문을 들어서면 바로 대웅전이 보이고 그 앞으로 불이문과 관음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쪽으로는 스님들의 거처가 있죠. 보문사가 증축되기 전만해도 이 곳 미타사는 많은 보살님들이 드나드는 절이었습니다.




미타사 5층석탑  

내 눈으로는 육층석탑으로 보이는데...

아래 삼층과 위의 삼층 모습이 다르게 지어진 모습이랍니다. 수많은 세월을 겪은 탑의 모습

이 힘겨워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보존되고 있습니다.



성북구 미타사는 보문사와 나란히 있기에 두 사찰을 한번에 볼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있습니다.  

보문사의 석굴암과 미타사의 오층석탑은 한번 쯤 볼만한 좋은 문화 자료입니다.

성북구에 놀러오시면 꼭 한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미타사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3가 51번지

 

02 - 925 - 0435

 

성북구 사이버 기자 하경선

[2013.01.16]조회수 :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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