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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라도 더…”…화끈한 ‘관객마케팅’

                


  관객이 없다.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공연계에서도 고민이 깊다. 특히 20∼30대 여성 관객을 주요 타깃으로 한 연극·뮤지컬은 점점 줄어드는 관객 수에 ‘긴장모드’다.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선 새로이 올려지는 창작작품을 찾기 힘들고, 극장 운영이 어렵자 매물도 심심찮게 나오는 상황. 극단·기획사에선 한 명의 관객이라도 더 끌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시도 중이다.  성북 구민을 대상으로 연극을 선보이고 있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간다의 배우들이 홍보의 일환으로 직접 포스터를 붙이고 있다.




[2009.03.17]조회수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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