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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먹을거리 위해 학부모들이 나섰다!
성북구, 불량식품 근절 위해 활동할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24일 출범
                                                                                

 성북구가 관내 29개 모든 초등학교 주변 200m 이내를 식품안전 보호구역, 일명 그린푸드존(Green Food Zone)으로 지정하고 이곳에서 안전한 식품이 조리 또는 진열 판매되도록 계도할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290명(1개 학교에 10명씩)을 24일 위촉했다.  이날 식품안전지킴이들은 길음동 장안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그린푸드존 내 부정ㆍ불량식품 근절 ▲위생적이고 안전한 어린이 기호식품 관리 ▲어린이 식품안전 및 영양 등에 관한 홍보 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어 5시간 동안 관련 교육도 받았다.



 
[2009.03.27]조회수 :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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