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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이 앞장서서 작은 결혼식 문화 이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 “Small & Eco Wedding 800” 합리적 웨딩서비스 시행

작은 결혼식 꿈꾸는 예비부부를 위한 특별 이벤트 선 보여

  대안적 결혼문화를 선도하는 성북구 사회적기업 ㈜대지를 위한 바느질(대표 이경재)이 작은 결혼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매를 걷어 올렸습니다.

  바로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합리적인 작은 결혼식 이벤트, “Small & Eco wedding 800”을 선보이는 것. 작은 결혼식에 대한 진입 문턱을 낮추고 동시에 친환경 결혼식이기에 지구환경에 기여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날로 만든다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특징입니다.

  “Small & Eco wedding 800”는 800만원으로 가능한 합리적인 작은 결혼식 서비스 이벤트입니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전매특허인 친환경 웨딩드레스를 비롯한 식장(사옥)의 화분데코레이션, 친환경청첩장, 헤어메이크업에 사진 촬영 및 지역주민이 함께 만드는 정성 가득한 피로연 음식까지 작은 결혼식의 모든 것을 망라한 웨딩 아이템을 담았습니다.

  작은 결혼식을 올리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준비하면서 현실적 벽에 부딪힌 예비부부의 고민을 덜어 줄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이경재 대표는 “작은 결혼식을 꿈꾸는 커플이 늘고 있지만 실현하기는 녹녹치 않은 현실에서 그들에게 손을 내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작은 결혼식이 보다 일상적인 결혼식의 형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는 5월 31일까지 계약을 마친 예비부부에 한해 본 이벤트가 가능하며, 5월 말에는 예비 신랑신부와 부모님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작은 결혼식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문의 : 대지를 위한 바느질 (070-8840-8826) http://www.ecodress.net

[2017.04.16]조회수 :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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